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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LECOULTRE 예거 르쿨트르] 서울에서 배우 김우빈과 함께 The Sound Maker 전시회를 선보이다

예거 르쿨트르 차임 워치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스위스 아티스트 지문(Zimoun)에게 특별히 의뢰한 설치 작품 국내 최초 공개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배우 김우빈과 The Sound Maker 전시회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예거 르쿨트르는 그랑 메종의 차임 워치가 지닌 풍부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유산을 탐구하여 메종의 본고장인 스위스 발레드주의 자연의 소리를 기념하고 예거 르쿨트르만의 차임 히스토리를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의 차임 마스터 작품 중 가장 오래되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작품들을 회고하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종의 진귀하고 특별한 워치와 이전에 전시된 적 없었던 최초로 공개된 문서와 공예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메종의 설립자인 앙투안 르쿨트르와 그의 아버지가 창조한 뮤직박스는 라 그랑 메종이 지닌 차임 워치의 경이로운 여정의 시작을 장식했다. 그리고 포켓 워치, 미닛 리피터 워치, 메모복스에 이르기까지예거 르쿨트르의 진화한 기술력과 예술적 표현도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틀리에 데 메티에 라르(아티스틱 크래프트 워크숍)의 특별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었다.



전시의 중심부에는 스위스 모던 아티스트인 지문(Zimoun)에게 의뢰한 새로운 ‘사운드 스컬프처’ 설치 작품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사운드 스컬프처’는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와 주변에 울려 퍼지는 소리의 세계를 모두 녹여 냄으로써 메종의 정신에 내재된 본질을 보여준다.


설치 작품 ‘사운드 스컬프처’는 예거 르쿨트르의 시계 제작 부품인 소형 DC 모터와 얇은 와이어, MDF 패널, 금속 디스크 등 간단한 산업용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통해 조각, 움직임 및 소리에 대한 전통적인 아이디어를 재정의하여 관중을 초월적인 감각 경험의 세계로 초대한다.



한편, 전시회의 첫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매종의 새로운 프렌즈 배우 김우빈이 참석하여 전시 투어 및 프레스와의 시간을 가졌다. 배우 김우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The Sound Maker가 가진 헤리티지와 경이로운 워치메이킹의 세계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면서 감동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거 르쿨트르의 The Sound Maker 전시회는 대중들에게 공개되는 전시회로 서울의 디자인과 패션의 중심지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선보인다. 공식 사이트 http://www.thesoundmakerseoul.com 를 통해 예약할 수 있고 도슨트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각 시계 존에는 투어 가이드가 위치해 질문과 답변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전시회는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되며,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예거 르쿨트르: 1833년부터 이어온 파인 워치메이킹의 명가

고요하고 평온한 발레 드 주에 위치한 예거 르쿨트르의 메종에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곳은 구성원들이 쥐라 산맥의 뛰어난 경관에서 영감을 얻어 그들의 끝없는 내면의 열정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곳입니다. 매뉴팩처의 한 지붕 아래에서 워치메이커, 엔지니어, 디자이너, 그리고 공예 장인들이 하나의 워치를 완성시키는 작업을 함께합니다. 모든 구성원은 워치메이킹을 향한 에너지와 협동 발명 정신에 힘입어 절제된 세련미와 기술적 창의성을 키워갑니다. 이러한 정신은 1833년 이래 1,200개 이상의 칼리버를 발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예거 르쿨트르를 뛰어난 워치메이커로 만들었습니다.



사진 제공 : 예거 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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